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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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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백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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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 운동명칭 시기 운동 내용 참여 학생 참고사항
1 대붕회
(大鵬會)
1910. 한일합병 소식에 비밀결사대 조직 운동 변상태, 최기택, 성학영 등 16명. 1911년 변상태 퇴학당함 부산독립운동사 p.43, 항도부산 12호
2 구세단
(救世團)
1914. 독립정신 고취 및 수양 강화 실천운동. 주동자 3학년 재학시절 박재혁, 오재영, 박흥규(박홍규), 김인태, 왕치덕 3회, 장지현 등 10여명 부산독립운동사 p.43, 항도부산 12호
3 동국 역사책 사건 1913. 『동국사기』역사책을 등사, 학생들에게 배부하고 탐독하게 한 사건(동래고보,일신여고, 항고녀-경남여고에도 배부) 박재혁, 김병태, 박흥규, 최천택 등이 주모자(등사-박흥규 책임)
<부산공립상업학교 2학년 때>
독립투사 최천택 기념사업회 제공
4 2․8 학생독립 운동 1919.2.8. 동경유학생 800여명이 조선독립을 목표로 조선청년독립단을 조직 및 활동 대표 11인 중 김철수(2회, 중심 역할을 함) 일본 동경유학생 800여명 참여. 학생대표 11명(최팔용, 윤창석, 김도연, 이종근, 이광수, 송계백, 김철수, 최근우, 백관수, 김상덕, 서춘) 2회 김철수 동문
5 3․1독립운동 1919.3.1. 민족의 자주독립운동 3.10. 임시 휴교, 3.22. 제8회 졸업식을 거행하지 못하고 졸업장 우송. 재학생 이남식은 선배동문인 영도 옥성학교 교사 정인찬 지도를 받으며 동료들 운동에 적극 리드 3.27. 입학시험 5.5. 수업개시, 6.30. 전교생 132명 중 18명만 등교
6 동맹휴학 1923.2.6. 교명 환원(부산진공립상업학교 반대), 불성실 교사 배척, 각반 상시 사용 반대 등 1, 2학년 전교생 참여 3학년 졸업반은 제외  
7 동맹휴학 1924.10.9. 조선어 수업 연장(5학년까지), 박물 두 교사 퇴임 요구, 실습기자재 보충 등 2, 3학년생 140여명  
8 호남 학우회 사건 1926.10. ~ 1928.7.   호남출신 본교 25명이 ‘호남학우회’를 조직. 회지를 발간하여 회원들이 항일운동을 전개한 비밀결사대 주모자 : 김귀문, 이성순-졸업, 최풍룡, 임종호-7월 제적, 유재성, 조용옥-6월 제적 조선총독부 판결문에 의함
9 독서회 흑조회 1925.~ 1927.   민족정신 함양, 항일투쟁, 교양 독립운동 등 1925년 독서회를 1927년 흑조회로 개명하고 월간지 ‘흑조’ 발간 활동함 김규직, 양정욱, 윤태윤, 윤호관 및 동래중학교 학생들 포함 독립유공자 공훈록 6권, 82쪽, 김규직, 양정욱 퇴학됨
10 신간회 부산지회 1927. 7.30. ~ 1931.5. 3.1운동과 비밀결사대투쟁 적극 참여. 부산청년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운동을 전개한 민족주의 좌파세력 김국태, 최천택, 오택, 심두섭, 백용수(6회), 김홍권, 김영식, 노상건, 김한규(3회) 등 28인 창립, • 회원 수 250인 활동 회장 : 김국태(개성학교졸업) 상임간사•서무 최천택,김한규
11 동맹휴학 1928.6.18. 식민지 교육제도 철폐 악질교원 배척, 교명에 대한 불만 표출 5학년을 제외한 전교생 참여, 188명 퇴학, 192명 무기정학 처분 받은 사건 188명 퇴학 19회 박장수 동문 手記 있음
12 광주학생사건 1930.11. 광주에서 일어난 한일 남녀학생에 대한 사건에 대해 적극 참여 장남현 외 다수 장남현,임기홍, 문길환,박영표,김성태 퇴학
13 사회과학 연구회 1933.7.17. 학생 비밀결사대 조직 활동 11명이 피검됨  
14 항일 학생의거
(노다이 사건)
1940.11.23. 경남 갑종학교 국방전력경기대회에서 심판관 노다이 대좌의 편파적인 판정에 대해 민족차별의식을 강하게 느끼고 일어난 학생 항일운동 동래중학교와 부산제2상업학교 학생들 1,000여명이 시가행진을 하고 노다이 대좌 집을 습격하여 엄중 항의한 사건 처벌받은 숫자는 퇴학 총 21명, 정학 44명, 견책 10명.
15 육독회
(六讀會)
1941년 초 4학년 6명의 학생들이 비밀독서회를 조직하여 학생, 근로자, 일반주민들에게 항일의식 고취 운동 최종근, 감득실, 장정실, 김계호, 김병철, 노창연 최종근(30회)은 옥고를 치르다 해방 후출옥-대통령 표창
16 무궁단
(無窮團)
1941년 초 소수 정예의 멤버로서 비밀조직을 통한 지하활동-독립쟁취와 항일자주사상 고취, 역사교육의 한국사 치중, 한국교사 증원 요구 등 김한경, 박이청, 김경언, 김상구, 오성식 등이 주모자가 되어 30여명이 활동한 비밀학생 운동 14명이 체포되어 옥고를 치름. 김한경 출옥 후 모진 고문으로 사망. 1995. 건국훈장애족장 추서
17 군수공장 태업사건 1945.2. 영도 제일공장(로프 제조)에서 강제노동에 대한 불만으로 조직적인 태업파동 선동 34회, 50명 6개월간 강제노동 동원, 배성명, 장수봉, 황석고 등 주모자  
18 울산 비행장 확장공사 1944.9.5. 울산비행장 확장공사, 부수도로 건설공사 2개월 동원 시 조직적인 태업(4, 5학년생) 부산2상, 마산상업, 울산농림, 김해농업학교 학생들 동원 주모자 윤진옥(32회)<2002. 대통령표창>전병철
19 부산 공회당 사건 1945.4.8. 미영격멸 대회장소인 부산공회장에서 일제파쇼에 대한 격렬한 구호와 함께 반발한 행동 주모자 : 서봉태, 신사현, 최재규 등이 앞장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