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교육
정보통신윤리의식을 가져사이버상에서도 서로 인격을 존중하며, 또한 개인의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아 자신과 타인을 배려하는 따스함과 지혜를 지닌 사람이 됩시다.
1) 게시판 예절
- 게시판의 글은 명확하고 간결하게 쓴다.
- 게시물의 내용에 잘 설명할 수 있는 알맞는 제목을 사용한다.
- 문법에 맞는 표현과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한다.
- 다른 사람이 올린 글에 대해 지나친 반박은 삼간다.
- 사실 무근의 내용을 올리지 않는다.
- 자기의 생각만을 고집함으로써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배려한다.
2) 전자 우편 예절
- 자신의 신분을 미리 밝히고 편지를 보낸다.
- 불특정 다수에게 홍보, 광고성 메일을 동시에 보내지 않는다.
- 한번 전송한 편지는 다시 고칠 수 없으므로 미리 편지를 작성하여 내용을 검토한 후 발송한다.
3) 대화방 예절
- 다른 사람의 ID로 접속하여 대화하지 않는다.
- 자기 자신을 먼저 소개한 후 대화에 참여한다.
- 진행중인 대화의 분위기를 파악한 후 대화에 참여한다.
- 대화실에서는 모두에게 "님"자를 붙이고 존칭을 사용한다.
- 욕설이나 빈정대는 말은 하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을 비방하지 않는다.
- 같은 내용의 말을 한꺼번에 계속 반복해서 치지 않는다.
- 초보자가 들어올 경우 천천히 기다려주며,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 대화실에서 나올 때는 반드시 인사를 하고 빠져 나온다.
인터넷 유해 환경으로부터 자녀의 안전을 위하여
- 컴퓨터는 거실에 배치하여 사용한다.
- 항상 관심을 가지고 요즘 무엇을 하는지 대화
- 어느 정도의 자유는 융통성 있게 허용
- 개인 정보를 절대로 노출하지 않도록 그 폐해에 대하여 주지
- 가상 공간에서 사귄 친구를 실제로 만나는 것의 위험성 주지, 가급적 금지
- 가상 공간의 '친구'가 실제로는 전혀 엉뚱한 인물일 가능성 주지
- 통신 예절에 대한 교육
-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 설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그 주의할 점
- 1)인터넷에 올려진 글은 누구든지 익명의 사람이 항상 볼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 2) 인터넷상에 올려진 개인 자료가 유출되어 피해가 발생될 경우 원상복구가 거의 불가능하며, 인터넷이용자 중에는 개인의 정보를 수집하여 악용하려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 3)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자료, 특히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휴대폰번호 포함), 가족의 인적사항, 개인의 주소 등을 아무나 볼 수 있게 인터넷에 올리는 일이 없도록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 4) 누군지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부터 온 메일 및 첨부물은 함부로 열어보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악의적인 해킹도구 프로그램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PC에 설치되는 수도 있다.)
- 5) P2P서비스(소리바다 등)을 이용하는 경우 공유폴더를 지정할 때 무심코 하드디스크 전체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개인정보유출의 위험이 크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6) 전자오락실 등 공공장소에 있는 컴퓨터에서 회원가입정보를 입력하거나, 자동로그인 기능을가능하도록 설정하는 것은 나의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크므로 삼가해야 한다.
- 7)ARS(자동응답전화서비스) 등으로 개인정보를 문의해오는 경우 주민등록번호, 카드의 비밀번호, 개인핸드폰 번호 등을 알려주는 것은 위험하므로 주의하여야 하고, 거절하여야 한다.
- 8) 바이러스 및 해킹에 대비하기 위하여 정품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백신프로그램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