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악기는 손으로 직접 두드리거나 흔들거나 채, 말렛 등으로 소리내는 악기를 말합니다. 많은 악기들이 있겠지만 건반악기로 가장 알려진 마림바와 실로폰, 드럼세트등의 악기들을 중심으로 솔로 연주곡 또는 앙상블 연주를 익혀나갑니다.
음악의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강렬한 음악적 표현을 담당하는 팀파니나 베이스 드럼도 배우고, 감각적인 음색이 필요한 악곡에서는 글로켄슈필, 트라이앵글 캐스터네츠와 같은 악기를 연주하며 표현력을 익히기도 합니다.
그 이외의 월드타악기-봉고, 팀발레스, 젬베, 마라카스, 카우벨 등 다양한 악기를 접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타악기는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시키고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해 나가며, 다양한 악기의 경험과 연주를 통해 집중력, 통합 반응력, 뉘앙스의 감지 및 표현력을 향상시켜 나갑니다.
타악기 연주활동은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도구인 악기와 신체사용을 통하여 감정을 표출해 냄으로써 언어로 표현하는 것보다 심리적인 부담을 감소시키고, 스트레스의 조절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임증된바 있습니다.
어느 악기보다도 동적이고 다양한 표현력을 익힐수 있고 연주를 통해 집중력, 움직임, 자기 표현력의 발전, 정확성, 균형, 감각력을 익힐 수 있습니다.
교내콩쿨, 동래음악제, 학예제, 부서별 성과발표회 참여
| 저학년(1~2학년) | *기본타법과 음정, 박자의 기본익히기 *드럼세트의 구성 및 기본 비트익히기 |
|---|---|
| 중학년(3~4학년) | *다양한 앙상블 연주와 수준별 개인곡 익히기 *드럼세트의 여러 가지 리듬과 응용패턴 익힉기 *합주 |
| 고학년(5~6학년) | *포말렛 연주곡 익히기 *앙상블과 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