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검색열기

보도자료

메인페이지 교육활동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보기
그들 이마엔 땀과 ‘검댕이’ … 부산 연제고, ‘연탄’ 같은 따뜻한 나눔 8년째
작성자 *** 등록일 2022.11.03 11:10:12

그들 이마엔 땀과 검댕이’ … 부산 연제고, ‘연탄’ 같은 따뜻한 나눔 8년째 아시아경제 (asiae.co.kr)

 

부산 연제고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파이낸셜뉴스 (fnnews.com)

 

포토·동영상 부산 연제고학교 인근 홀몸 어르신 세대에 연탄 전달 국제신문 (kookje.co.kr)

 

부산 연제고,독거어르신 위해 "사랑의 연탄배달"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


고교생들의 얼굴이 검게 얼룩졌다. 연탄을 만진 손이 이마의 땀까지 훔치랴 서툰 일손마다 검댕이만 늘어갔다.


부산 연제고등학교가 지난 10월 29일 학교 인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했다.

연제고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성금을 모아 연탄을 구입했다. 그리고 직접 배달까지 나섰다. 이 봉사활동은 벌써 8년째이다.


올해는 작년 모금액의 2배가 넘는 358만4000원이었고 연탄 4480장을 부산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이 날 학생 33명과 교장, 교감을 비롯한 지도교사 5명 등 40여명이 어르신의 집을 찾아갔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1400여장의 연탄 배달을 마쳤다.


김광수 연제고등학교장은 “학생과 교사, 연제고 구성원 모두 연탄같은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첨부파일


게시 설정 기간 ~ 기간 지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