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책으로 자라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늘푸른유치원 원장입니다.
우리 유치원은 어린이가 즐겁게 웃고 놀이하며 자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그림책은 아이 마음을 두드리고, 상상력을 키우는 특별한 친구입니다. 늘푸른유치원은 그림책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협력할 수 있는 교육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숲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흙을 밟고, 바람을 느끼며,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경험하는 시간은 어린이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늘푸른유치원은 어린이가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고, 그림책을 통해 재미있는 생각을 키우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배움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부모님들께서도 안심하실 수 있는 따뜻한 유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책으로 자라는 아이들 늘푸른유치원 원장 강미경 드림
원장강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