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9 - 2025.07 인지중학교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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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맺음말
이번 자서전 쓰기 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품고 있는 꿈을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1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저마다의 꿈을 생각
하고 글로 표현해 나가는 모습이 참 기특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학생들이 써 내려간 성장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이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서로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 속에 담긴 한 편 한 편의 글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응원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아이
들이 자신의 꿈을 소중히 여기며, 즐겁고 단단하게 성장해 나가길 진심
으로 응원합니다.
인지중 진로교사 김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