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씨 식물 중 잎이 가장 넓으며 화석에서 볼 수 있는 형태와 같으므로 화석사물이라고 한다. 용문사에 있는 은행나무는 나이가 1200년이나 되며 은행나무로는 동양에서 가장 크다. 그래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꽃말은 장수이다.
교화 : 동백꽃
차나에 딸린 늘푸른큰키나무로 따뜻한 지방의 해안에서 자라며, 꽃을 보기위해 가꾸기도 한다. 키는 5~7m이며, 잎은 끝이 뾰족한 타원 모양으로 두텁고 윤이 난다. 4월에 가지 끝에서 빨간색의 다섯잎꽃이 피는데 겹꽃도 있다. 꽃에는 특히 꿀이 많아 동박새 등의 새가 날아들어 꿀을 빨아 먹는다. 꽃말은 자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