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교표의 형태는 방패모양으로 이는 동래학원의 설립이념과 관련된 여성교육의 전당을 상징하는 女와 지·덕·체의 공통점을 형상화한 것이다. 바탕색인 노란색은 새로이 출발하여 무한히 성장 발전함과 인간의 영혼을 맑게 하고 영원한 인간의 고향인 동시에 예술이 추구해야 할 본질인 자연 그리고 음악, 미술의 화합과 조화를 상징하는 것이고 이 위에 부산예술중학교를 뜻하는 문자를 넣었다.
교목
부산예술중학교가 소나무의 기상처럼 항상 푸르고 꿋꿋이 뿌리를 내려 무궁무진 발전해 가며, 이 배움터에서 자라고 배우는 예술학도들의 예술에 대한 포부와 긍지가 더 크게 발전되어 푸른 앞날을 기약하자는 의미를 지닌다. ※ 소나무의 기상을 좇아 본교생을 예솔인이라 한다.
교화
해마다 봄이면 우리 교정은 동백꽃의 은은한 향기로 가득하여 예솔인들에게 봄의 기쁨과 환희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천박하지 않으며 향기롭지만 독하지 않는 동백꽃은 우리 예비예술가들의 모습을 상징한다.